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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의 원인…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자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4:24
2014년 2월 18일 14시 24분
입력
2014-02-18 14:22
2014년 2월 18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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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조한 환절기 날씨로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대개 건조한 겨울과 봄에 많이 나타나는 안과 질환이다. 눈 시림, 안구표면 손상, 자극증상 등을 유발한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부족한 눈물 생성 또는 눈물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빨리 건조되는 것이다.
안구건조증을 완벽하게 예방할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이 건조하지 않도록 손발을 자주 씻거나 실내에 가습기를 트는 것이 좋다.
특히 장시간 텔레비전 시청이나 장시간 스마트폰 이용은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구건조증의 원인, 스마트폰 자제해야겠다” “안구건조증의 원인, 오랫동안 뭘 보는 게 안 좋구나” “안구건조증의 원인, 사무실에서 너무 건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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