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단독/차세대 전투기 ‘F-35A’ 최종 낙점…60대 들여온다
채널A
업데이트
2013-10-09 23:11
2013년 10월 9일 23시 11분
입력
2013-10-09 21:39
2013년 10월 9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달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결정했던 국방부가
최근 미국의 F-35 A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 수의 계약을 통해
60대를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
홍성규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차세대 전투기 ‘F-35A’ 최종 낙점…60대 들여온다
[리포트]
[인터뷰 : 백윤형 방위사업청 대변인](지난달 24일)
“안보상황 및 작전환경 등에 대해서 깊이 있는 심의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부결을 결정하였습니다”
지난달 24일 국방부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에서
원점 재검토로 결론났던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도입 사업.
국방부가 최근 내부적으로 사업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수의 계약을 통해
록히드마틴의 F-35A 60대를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
F-35A는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군 소식통은
“북한의 핵 위협에 맞서 고성능 스텔스 전투기를
들여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북한에 대해선 상당한 전쟁 억지력, 그리고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에 대해선 여러 가지 해상 영토 분쟁에 대해서 억지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국방부는 부족한 사업비를 감안해
우선 40대를 도입하고, 추가 예산을 편성해
나머지 20대를 더 들여올 계획입니다.
그러나 F-35A가 아직 개발 중이라는 이유로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인터뷰 : 김대영 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오히려 2020년대 정도에 F-35가 성숙하고 바로 작전에 투입할 수 있는 전투기가 됐을 때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는데”
어차피 고성능 스텔스기를 들여올 것이었다면
경쟁 입찰로 2년을 보낼 필요가 없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채널A 뉴스 홍성규입니다.
#전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1년 허송…글로벌 식품기업 본격 추진”
대한항공마저…중동발 항공유 폭등에 비상경영 돌입
韓 집요한 외교에 북러 군사동맹 폐기…北 “中 방한 땐 대만 수교” 반발, 냉전기 외교문서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