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포토]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숨진 여대생을 트렁크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5 11:53
2013년 6월 5일 11시 53분
입력
2013-06-05 10:52
2013년 6월 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 조모(24·구속)씨의 현장검증이 4일 오전 범행현장에서 이뤄졌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 씨를 상대로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을 했다. 조씨는 술에 취한 여대생(22)과 함께 자신의 거주지인 원룸으로 가 목을 졸라 살해하는 상황을 차분하게 재연했다.
대구 살인 사건의 범인 조 씨는 피해 여대생을 처음에는 업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다가 힘에 부쳤는지 계단을 오를 때는 거의 짐짝을 나르는 듯한 모습으로 피해자를 끌기도 했다.
이번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에서 조 씨는 현관문을 들어가다 넘어진 여대생을 상대로 성폭행하려는 장면과 여대생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이불에 싸고 렌터카 트렁크에 옮겨 싣는 장면을 시연해보였다.
이날 원룸 건물 주변에는 조 씨의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을 보러 인근 주민과 대학생 등 200여명이 몰렸고 일부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기도 했으나 별다른 소동은 없었다.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이 끝난 뒤 조씨는 시신을 버린 장소인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저수지로 이동, 저수지 주변으로 시신을 끌고 가는 모습까지 재연했다.
조씨는 취재진에게 "처음부터 죽일 생각은 없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 내용을 바탕으로 조씨에 대한 보강 수사를 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