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단독/靑 인사 검증팀 대폭 보강…대통령 의지 표명
채널A
업데이트
2013-04-18 23:48
2013년 4월 18일 23시 48분
입력
2013-04-18 22:02
2013년 4월 18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사과까지 했던 인사 문제도
대통령의 아킬레스 건입니다.
청와대는 인사 검증을 책임지는
민정 수석실 검증팀의 인력을 대폭 늘렸습니다.
지금부턴 잘 될까요?
계속해서 단독 보도, 이현수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靑 민정수석실 검증팀 13명으로 늘려
[리포트]
청와대는 인사 검증을 총괄하는
민정수석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실 인원을
대폭 충원했습니다.
당초 9명이던 인사 검증팀을 13명으로 늘렸습니다.
공직자 비리를 암행감찰하는 팀도 보강해
공직기강비서관실 총 인원은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공직 기강을 잡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표명"이라면서
"새 인물 검증은 물론 임명된 고위공직자들의 공직기강도 잡겠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최근 장차관은 물론
정부부처의 실장과 국장 인선과정을
직접 꼼꼼히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통 정부부처 장관이 1순위에서 3순위까지
세 명의 후보를 올리면 1순위 후보를 선택해 왔습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최근 문화부의 실국장 인선 때
2,3순위로 천거된 후보를 다수 발탁했다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습니다.
발탁 기준은 업무 능력과 국정철학 공유.
[박근혜 대통령] (지난 3월 16일)
"장ㆍ차관은 물론이거니와 공무원 모두가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와대는 검증인력 확충과 함께
인수위 시절부터 약속해온
'작은 청와대' 기조를 지키기로 했습니다.
비서실 인원을 대폭 줄이기로 하고
정원의 85%만 채웠습니다.
[인터뷰: 유민봉 / 대통령 국정기획수석]
"비서실 정원은 433명, 현원은 379명 입니다"
[스탠드업: 이현수 기자]
다만, 청와대 내부 인력에서 행정관 급 실무진이 대폭 줄어든 점이
향후 국정이 본격화 되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수입니다.
#박근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