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김용준 장남 키 169㎝에 몸무게 45㎏ 미만?
채널A
업데이트
2013-01-27 21:24
2013년 1월 27일 21시 24분
입력
2013-01-27 17:49
2013년 1월 27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캡처
[앵커멘트]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의 장남
김현중 씨의 키를 채널A가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위법은 아니었다는 총리실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병역면제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송찬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단독/김용준 장남 키 169㎝에 몸무게 45㎏ 미만?
[리포트]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의 장남
김현중 씨의 현재 키는 채널A 취재 결과
169cm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았던 1989년,
키 169cm면 몸무게가 45kg 미만이어야
군 면제가 됐기 때문에
당시에 키가 더 작았더라도
45kg을 넘었으면 안 된다는 얘깁니다.
[인터뷰: 영상의학과 전문의]
"한 50kg 내외로,
45kg이 되기 위해서는 몇 kg을 더 빼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최근 모습은
군 면제와는 거리가 먼
건장한 체격입니다.
[전화인터뷰: 김현중 / 김용준 후보자 장남]
"170cm 정도고 옛날에 많이 안 나갔었어요.
50kg도 안 나갔어요."
마른 체형이었지만,
군 면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다는
대학교 동기들의 증언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 김현중 씨 대학교 동기]
"주변에 면제 받은 사람이 있으니까, 기억에 (현중 씨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해요."
김현중 씨가 군 면제를 받은 당시
김 지명자는 대법관이었습니다.
면제를 위해 체중을 고의로 줄였다면
오히려 고위공직자였던 김 후보자의
도덕성에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총리실은
"병역면제에
위법한 사항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병적 관련 서류를
해당 기관에서 받아본 뒤
사실관계를 소명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김용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