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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 이정희 前 대선후보 고발… 무슨 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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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5:40
2015년 5월 28일 05시 40분
입력
2012-12-24 10:47
2012년 12월 24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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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54·본명 정한영)이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대선후보를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성호스님은 고발장에서 "대통령 후보로 끝까지 완주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음에도 대한민국을 속여 서민의 피땀 어린 혈세로 만들어진 국고보조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 대표가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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