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두환-노태우 추징금 징수법 발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7 16:52
2012년 6월 17일 16시 52분
입력
2012-06-17 16:01
2012년 6월 17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김동철(광주 광산갑) 의원은 17일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과 관련, 가족에게 숨긴 불법재산을 찾아내 징수할 수 있는 '특정 고위공직자에 대한 추징 특례법' 발의했다고 밝혔다.
'전두환·노태우 추징금 징수법'은 불법 수익으로 형성됐다고 볼만한 상당한 개연성이 있는 가족의 재산은 취득에 대한 소명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소명이 안되는 재산의 80%는 불법으로 간주, 추징할 수 있도록 했다.
불법재산으로 간주한 재산을 가족들이 임의대로 처분한 것을 금지했다.
이 특별법은 대통령과 국무위원 등 특정 고위공직자에 한해 적용된다.
김 의원은 법률안 발의배경에 대해 "쿠데타로 헌정질서를 파괴한 전직 대통령이 천문학적인 추징금 납부를 거부하고 그 가족들은 엄청난 부를 누리는 현실에서 국민의 박탈감과 법 감정상 이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재임 중 대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아 2205억원을 추징당하고도 현재까지 1672억원을 미납하고 있다. 2013년 10월이면 추징금 시효가 만료될 예정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추징액 2629억 원 중 231억원이 미납한 상태다.
2003년 전 재산이 29만원이라고 했던 전 전 대통령은 육사발전기금 기탁과 호화 접대 골프 등이 알려지면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