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남북관계 악화에도 1∼2월 남북교역 36%↑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16 09:55
2012년 3월 16일 09시 55분
입력
2012-03-16 09:29
2012년 3월 16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성공단 통한 교역 활황 반영
5·24 대북제재 조치 속에서도 올해 1¤2월 남북교역 규모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남북교역액은 3억20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2억3500만 달러보다 36%나 증가했다.
정부는 천안함·연평도 사태 이후 5·24 대북제재 조치를 단행하면서 개성공단을 제외한 대북 일반교역과 위탁가공교역을 모두 중단시킨 바 있다.
1¤2월 남북교역을 항목별로 보면 대북 반출이 1억6000만 달러로 작년 동기간(1억800만 달러)보다 48%나 급증했고, 대북 반입도 전년 동기간(1억2600만 달러)보다 25% 늘어난 1억6000만 달러에 달했다.
남북관계 경색에도 남북교역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개성공단을 매개로 한 남북교역이 올해 들어서도 계속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개성공단을 통한 남북교역은 남쪽에서 주로 의류 생산용 원부자재와 생산설비를 보내고, 북쪽에서는 의류완제품 등을 남쪽으로 보내는 형태로 이뤄진다.
실제로 1¤2월 남북교역을 품목별로 보면 대북 반출의 경우 의류 원부자재 등 섬유제품이 52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제품(4900만 달러), 기계(29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반입도 의류 완제품 등 섬유제품(6600만 달러), 전기·전자(5000만 달러), 기계(900만 달러) 등으로 같은 순이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지컬 AI로 안전 공사장 실현… 대기업 벤처캐피털 덕에 가능했다
[오늘과 내일/김재영]‘소통의 약’ 투약 시급한 불신의 K바이오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