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 정부 조의에 무반응한 北, 중국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21 10:22
2011년 12월 21일 10시 22분
입력
2011-12-21 10:00
2011년 12월 21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희호·현정은·노무현재단 조의는 일일이 소개
북한은 한국과 미국 정부가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 20일 발표한 조의 표시에 대해 21일 오전까지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북한이 한미 정부의 조의 내용과 사실상 정부와 민간차원의 조문을 불허한 우리 정부의 결정에 불만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조의에는 공통적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북한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조문 등 각국 외교대표들의 조문, 조의 표명 소식을 비중 있게 전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1일 오전 1시3분과 오전 3시46분 후 주석의 조문소식을 반복보도하며 "후진타오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은 김정일 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또 러시아 외무성, 라울 카스트로 평의회 의장,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쉐이크 하마드 쟈심 빈 자브르 알 타니 카타르 총리, 북한 주재 각국 외교 대표, 국제기구 대표들의 조의 표시도 일일이 소개했다.
남측 인사들의 조의와 관련해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노무현재단, 민주통합당과 기타 야당인사들이 조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해외조문단을 받지 않을 방침을 밝혔으면서도 노무현재단이 조문단을 파견키로 했다는 소식도 별도로 소개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