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최고위원직 사퇴의사 표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11 15:26
2011년 12월 11일 15시 26분
입력
2011-12-11 14:55
2011년 12월 11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이 11일 황우여 원내대표에게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최고위원의 한 측근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나 최고위원이 오늘(11일) 오후 황우여 원내대표에게 사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섰다 낙선한 나 최고위원은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최고위원회의를 비롯해 각종 당무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 측근은 "나 최고위원이 보선 패배 후 정치적으로 최고위원직 사퇴를 한 것"이라며 "다만 사퇴 문제가 명시적으로 매듭지어지지 않아 이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홍준표 전 대표를 비롯해 지난 7·4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최고위원 5명이 모두 사퇴했다.
또한 `궐위된 당 대표의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일 경우 최고위원 중 득표순으로 대표직을 승계한다'는 당헌 규정상 나 최고위원은 현재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당대표' 지위에 있는 상태다.
나 최고위원의 사퇴로 당 최고 의결기구인 최고위원회의는 제기능을 상실했으며, 추후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에 대한 의결 권한도 행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횡설수설/장원재]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횡설수설/장원재]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동아광장/이은주]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