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오늘 ‘내곡동 사저’ 입장 표명할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7 09:18
2011년 10월 17일 09시 18분
입력
2011-10-17 07:04
2011년 10월 17일 0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사저 재검토 요구…靑도 `백지화' 무게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내곡동 사저(私邸)'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늘 대통령이 내곡동 사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곡동 사저' 백지화 가능성에 대해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어떤 입장을 표명할 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청와대 참모들은 대체로 내곡동 사저 백지화에 무게를 두고 있는 기류"라고 전했다.
다른 핵심 관계자는 "오늘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내곡동 사저 논란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논란이 더 확산되기 전 이 문제를 털고 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입장 표명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나 낮 여야 대표 및 5부 요인을 초청해 방미 결과를 설명하는 오찬 간담회 전후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미국 국빈방문 기간에 사저 문제를 직접 언급한 적은 없으나 사저 논란과 관련한 국내 여론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도 상황의 심각성은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 "오늘 구체적인 언급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이 (미국에서) 오면 `재검토하자'고 얘기하겠다"면서 "내곡동 사저 부분은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0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0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해체” 연설중 액체테러 당해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