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총기사건’ 해병 2사단, 여전히 가혹행위 빈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18 11:52
2011년 8월 18일 11시 52분
입력
2011-08-18 10:31
2011년 8월 18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타ㆍ가혹행위ㆍ병영부조리로 35명 `빨간명찰' 떼軍, 인성검사 4단계로 강화..`병역심사관리대' 전군 확대
지난달 초 해병대 2사단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사단 내에서 구타와 가혹행위 등이 근절되지 않아 35명이 징계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가 18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병 2사단이 최근 특별명령을 예하부대에 내려 자체 조사한 결과 구타와 가혹행위, 병영부조리 등으로 35명이 적발됐다.
이들에 대해선 해병대원의 상장인 `빨간 명찰'을 떼는 등의 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총기 사건 이후에도 부대 내의 `불합리한 해병문화'가 근절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로 풀이된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향후 인성결함자들의 입영을 차단하기 위해 인성검사 절차를 3단계에서 4단계로 강화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병무청→교육단→자대'에서 인성검사가 이뤄졌으나 이를 `병무청→교육단→교육대→자대'로 한 단계 더 세분화 하기로 한 것이다.
또 현재 육ㆍ공군에서 운영 중인 `병역심사관리대'를 전군으로 확대해 해군ㆍ해병대도 올해 10월부터 운영키로 했다. 병역심사관리대는 지휘관이 도저히 부대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고문관 병사'를 골라 현역복무 적합 여부를 심사하는 곳이다.
군은 이와 함께 병영상담관 등 민간 전문인력을 95명에서 148명으로 대거 확대키로 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설 앞두고 수산· 축산물 가격 상승세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