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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로켓포 공격은 경호인력 자작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05 23:16
2010년 8월 5일 23시 16분
입력
2010-08-05 22:17
2010년 8월 5일 2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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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아프가니스탄 한국 지방재건팀(PRT) 기지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로켓포 공격은 현지에서 고용된 일부 경호인력의 자작극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소식통은 5일 "아프간 경찰 중간 조사결과 6월 30일 아프간 한국 PRT부지 인근에 떨어진 로켓포 공격은 현지에서 고용된 경호인력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현지인 2명이 몰래 빠져나가 로켓포를 발사했고 현장에 있던 직원 2명이 응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사건 직후 아프간 파르완주 차리카르시 인근의 한국 PRT 기지 공사현장에 로켓포 2발이 떨어졌고 현지 무장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PRT 공사현장을 공격한 무기는 러시아제 직사화기 휴대용 로켓포(RPG-7)로 현지 경호인력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였다.
현지 경찰은 공사현장을 공격한 로켓포 포탄과 응사한 포탄이 같은 종류임을 수상히 여겨 경호인력을 집중 수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발생 당시 아프간 현지에는 경호업체 불렛케이(Bullet-K)에서 파견된 직원 10명과 현지인 경호 인력 120명이 2개조로 나눠 조립식 주택 제조업체인 태화 관계자를 비롯한 공사 인력 48명을 보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자작극을 벌인 현지인 4명은 현재 아프간 경찰에 구금된 채 계속 조사를 받는 중"이라며 "이들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현지법에 따라 처벌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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