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내년 공무원 봉급 인상”
동아일보
입력
2010-07-07 03:00
2010년 7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간 동결 참아줘 감사”
이명박 대통령은 6일 “경제위기 상황에서 벗어난 만큼 내년에는 공무원들의 봉급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현실을 감안해 인상안을 마련하고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큰 위기 상황은 벗어난 것 같다. 이는 모든 국민이 고통을 참으며 정부를 믿고 따라준 결과”라면서 “모두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특히 지난 2년 동안 봉급 동결을 감수하며 묵묵히 일해준 공무원들에게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공무원 봉급인상 지시는 2008년 정부 출범 이후 임금이 잇따라 동결되고 업무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아온 공직 사회를 달래기 위한 뜻이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에 2010년 공무원 임금 예산을 편성하면서 경제위기 극복 가능성을 감안해 물가인상분 수준인 2.0∼2.7% 선에서 공무원 보수를 인상하려 했지만, 재정적자 규모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2년 연속 동결’로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이후 공무원 보수가 2년 연속 동결된 것은 1998∼1999년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위기에 이어 글로벌 외환위기가 발생한 2008∼2009년이 두 번째다.
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