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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7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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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을 준비 중인 김 전 대통령은 이들에게 국민의 정부 시절의 각종 정책과 관련해 자서전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2권 분량의 자서전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참석자들은 ‘자서전 자문위원회’(가칭)를 결성하고 이상주(李相周)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위원장이 돼 5개 분과로 나눠 자료 수집과 정리를 하기로 했다.
민동용 기자 min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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