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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5월 21일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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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일의 내용을 보면 말썽이 많을 것 같고 싸움도 있을 것 같고, 해놓고 나서도 ‘잘했다’ ‘못했다’ 평가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어려운 일”이라며 “그러나 이 위원회만큼 역사적으로 뜻이 깊은 위원회도 많지 않을 것이니, 각별하게 자부심을 갖고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민간위원 명단.
△강용식 전 한밭대 총장 △권원용 서울시립대 교수 △김영평 고려대 교수 △박헬렌주현 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 교수 △서의택 부산외국어대 총장 △신환철 전북대 행정대학원장 △양병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이상은 아주대 교수 △이주영 건국대 교수 △이호철 한국소설가협회 공동대표 △임승달 강릉대 교수 △조재육 전남대 명예교수 △최병선 경원대 교수 △하인봉 경북대 교수 △황희연 충북대 교수
김정훈기자 jng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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