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대철 “당대표 경선 출마”
업데이트
2009-09-18 10:35
2009년 9월 18일 10시 35분
입력
2002-03-20 18:09
2002년 3월 20일 18시 0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정대철(鄭大哲) 상임고문은 20일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의 쇄신과 개혁을 마무리하고 정권재창출을 위해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문에서 “동서화합에서 남북화해까지 국민대통합의 구심점이 되겠다”며 “특히 당·정 분리라는 혁명적 변화를 이끌어낸 추진력으로 정치의 중심을 국회로 옮겨 진정한 의회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찬기자 yyc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