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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통령, 비서관·행정관부부 400명 초청 만찬
업데이트
2009-09-20 18:49
2009년 9월 20일 18시 49분
입력
2001-05-11 16:04
2001년 5월 11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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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1일 한광옥(韓光玉)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비서관 및 행정관 부부 4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치불안과 경제난 등 낙관할 수 없는 국정 현실을 헤쳐나가기 위해 비서실 직원들이 앞장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통령이 취임 이후 청와대 비서진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은 99년 12월 23일 오찬 이후 두 번째다.
<윤승모기자>ys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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