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7-08-28 07:571997년 8월 28일 0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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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야에서 양자택일의 답변을 요구한 것은 정책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바람직하지 않다. 또 토론 참가자들이 지나치게 긴장해 멋과 맛이 반감된 것은 아쉽다.
대선후보를 상대로 한만큼 고액과외 등 현상적 질문 외에 철학적 고답적 질문을 가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