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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후보, 정발협 全회원에 서신 보내
업데이트
2009-09-26 17:02
2009년 9월 26일 17시 02분
입력
1997-07-04 08:04
1997년 7월 4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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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경선에 나선 金德龍(김덕룡)후보는 3일 정발협 회원 전원에게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서신을 보냈다. 김후보는 서신에서 『모든 사람이 대통령을 외면, 차별화하고 심지어 「朴正熙(박정희)신드롬」에 편승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한사람 만이라도 문민정부와 대통령을 지키고 이어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다른 경선후보들을 겨냥했다. 〈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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