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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중총재 『민간차원 北지원 활성화』
업데이트
2009-09-26 17:57
2009년 9월 26일 17시 57분
입력
1997-06-24 19:52
1997년 6월 24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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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金大中(김대중)총재는 24일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정부는 민간차원의 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 김총재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안보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일반국민이 쌀을 보내는 것은 막고 미국과 일본의 식량지원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문제』라며 『정부가 직접 나서지 않더라도 적십자사나 경제인 언론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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