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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자민련,「이양호 의혹」국정조사권 요구

입력 1996-10-21 21:01업데이트 2009-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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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의 朴相千총무와 자민련의 李廷武총무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국정감 사를 통해 드러난 李養鎬전국방장관의 군기밀 유출 및 비리의혹과 농가부채 축소발 표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하기로 합의했다. 양당 총무는 또 경부고속철도사업의 부실문제에 대해서는 국회 건설교통위가 여야 합의로 현장시찰을 통해 조사소위 구성문제를 논의키로 한만큼 일단 건교위의 결정 을 지켜보기로 했다.〈鄭用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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