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창설된 동아무용콩쿠르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무용수를 배출하며 한국 무용계를 이끌어 온 대표 콩쿠르입니다. ‘발레의 본고장’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로이스트로 발탁된 전민철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무용수들이 이 무대를 거쳐 갔습니다.
이번 콩쿠르는 고등부 및 일반부에서 한국무용(전통·창작), 현대무용, 발레 부문이, 초등부와 중등부에서는 발레 부문이 진행됩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도약할 신예 무용수들의 힘찬 도전을 기다립니다.
● 참가 신청: 홈페이지 접수 www.donga.com/concours/dance/
● 예선: 4월 21일(화)∼25일(토) 관악문화재단 관악아트홀 ● 본선: 5월 12일(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경연부문
고등부 및 일반부: 한국무용 전통, 한국무용 창작, 현대무용, 발레 중등부(발레): 중학생 또는 해당 연령자 초등부(발레): 초등 5, 6학년 또는 해당 연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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