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권권영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3-25 03:00
2025년 3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권영 씨 별세·김인수 씨 부인상·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영환 영숙 씨 모친상=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58-5979
◇김재권 씨 별세·봉진 씨(KBS 수신료국 인천사업지사·전 스포츠국장) 부친상=24일 경기 부천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32-340-7300
◇남규명 씨 별세·김주호 KPR 사장 주엽 예스티 부사장 인강 씨 모친상·김지헌 씨 장모상=24일 충북 음성농협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43-872-4119
◇서경호 씨 별세·이은주 씨 남편상·정현 법원행정처 사무관(변호사) 향선 초등교사 부친상·이진형 초등교사 장인상·장애리 브릿지경제신문 기자 시부상=24일 울산국화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2-269-4444
◇송재성 전 오토플러스 대표(전 디아지오코리아 상무) 별세·이혜진 씨 남편상·찬호 윤호 씨 부친상=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258-5940
◇심금순 씨 별세·최성재 전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성호 부산힘찬병원 내과원장 모친상=24일 부산 BHS동래한서요양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1-582-1041
◇윤세병 한겨레신문사 사업국 광고1부장 별세·최명화 씨 남편상·이중 한이 씨 부친상·승옥 훈병 씨 형제상=23일 순천향대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797-4444
부고
>
구독
구독
현대적 산수화 개척 조평휘 화백 별세…향년 94세
권선순 별세 外
‘위아래 뒤집힌 회화’ 獨거장 바젤리츠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10개월만에 순매도했지만…美 증시 반등에 ‘유턴’ 주춤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산속에서 실종된 뇌경색 환자 살린 구조견 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