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4선 의원 출신 최영철 前부총리
동아일보
입력
2025-03-01 01:40
2025년 3월 1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영철 전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사진)이 지난달 27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전남 목포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한국일보 기자와 동아일보 정치부장 등을 거쳤다. 정계에 입문해 9∼1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2대 국회에선 국회부의장을 맡았다.
노태우 정부 시절 체신부·노동부 장관, 대통령정치특보 등을 두루 역임했다. 마지막 통일원(현 통일부) 장관을 지내며 북방외교 추진에도 기여했다. 서경대 총장으로 선임돼 2023년 1월까지 5연임 총장직을 맡았다.
유족은 부인 김운자 씨와 아들 흡·훈 씨, 딸 샛별 씨, 사위 임홍국 씨, 며느리 김지인 이선주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일 낮 12시 10분. 02-2072-2091
부고
>
구독
구독
김무영 별세 外
김우호 별세 外
김백수 씨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종합특검 “檢총장 대행이 수사 방해” 징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