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포니정 영리더상’ 신진서-정은혜씨
동아일보
입력
2024-06-11 03:00
2024년 6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니정재단은 젊은 혁신가에게 수여하는 ‘제5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프로바둑기사 신진서 9단(24)과 화가 겸 배우 정은혜 작가(34)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신 9단은 뛰어난 실력을 통해 한국 바둑계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정 작가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타파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에 열린다.
#정은혜 작가
#신진서 9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금체납액 줄이려 부당 탕감해 준 국세청[횡설수설/박용]
지난해 폐기한 화폐 3.6억 장, 에베레스트 17배 높이…전년 대비 23% 감소
릴리 손잡은 엔비디아, 바이오 시장 ‘AI 동맹’ 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