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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충북 수해성금 2억 전달
동아일보
입력
2023-08-02 03:00
2023년 8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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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북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해구호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충북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 및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이번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현대그룹
#충북
#수해성금
#2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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