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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아산의학상 시상식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3-22 03:32
2022년 3월 22일 03시 32분
입력
2022-03-22 03:00
2022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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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5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신의철 KAIST 교수와 이정민 서울대 교수가 각각 기초의학부문과 임상의학부문에서 수상해 상금 3억 원이 수여됐다. 김성연 서울대 교수와 서종현 울산대 교수는 ‘젊은 의학자’ 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 교수, 신 교수,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이 교수, 서 교수.
#아산의학상 시상식
#젊은 의학자상
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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