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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전합니다]2024년 부산에 국내 최초 UAM 이착륙장 생긴다

입력 2022-02-23 15:17업데이트 2022-02-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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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원은 국내 최초의 상용 버티포트 건축에 필요한 공간 및 업무협력을 위해 ㈜아트하랑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버티포트는 도심항공교통(UAM) 이착륙장을 말한다. 아트하랑은 부산 기장군의 도심 체류형 관광클러스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건립되는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 시행사다. 쇼플렉스는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체험, 쇼핑, 휴식, 관광이 어우러진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다.

포트원은 쇼플렉스에 들어설 버티포트의 설계, 건설, 운영 및 관리를 책임지고 아트하랑은 버티포트를 설치할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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