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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문화상’ 심경호 교수 등 4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1-27 04:28
2022년 1월 27일 04시 28분
입력
2022-01-27 03:00
2022년 1월 27일 03시 00분
김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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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문화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제63회 3·1문화상 수상자로 심경호 고려대 한문학과 명예교수(학술상 인문·사회과학부문), 김광수 하버드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학술상 자연과학부문), 구본창 사진작가(예술상),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기술·공학상)를 26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1억 원이다. 시상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3·1문화상
#심경호 교수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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