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신작 ‘인트로덕션’ 獨베를린영화제 각본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21-03-06 03:00수정 2021-03-0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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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사진)의 신작 ‘인트로덕션’이 5일 독일 베를린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베를린영화제 수상이다. 인트로덕션은 홍 감독의 스물다섯 번째 장편영화로, 청년 ‘영호’가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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