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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임원진 코로나 5800만원 기부
동아일보
입력
2020-09-25 03:00
2020년 9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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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 임원진이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을 돕기 위해 임원진의 급여와 성과급 반납분을 모은 5849만 원을 기부했다. 24일 이미경 KOICA 이사장은 경기 성남시 KOICA 본부에서 임원진과 함께 모은 돈을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기부했다.
#한국국제협력단
#임원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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