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시상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12-20 03:26
2019년 12월 20일 03시 26분
입력
2019-12-20 03:00
2019년 12월 20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제11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9일 열렸다. 공모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했다. 시상식에는 대상을 받은 세민 파블로 오 정 씨(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11명이 참석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제주국제사진공모전
#동아일보
#파블로 오 정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환율 한달반째 1500원대 고공행진…당국 개입도 안통하는 이유는?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