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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항공기구서 감사패 받아
동아일보
입력
2019-10-10 03:00
2019년 10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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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 항공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ICAO는 193개 회원국 가운데 항공안전 증진에 기여도가 높은 한국과 프랑스, 싱가포르 등 3개국 대표단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은 2005년부터 ICAO에 항공안전 분야의 국제기준 이행을 위해 전문인력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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