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아산재단 ‘한국형 복지’ 심포지엄
동아일보
입력
2019-06-28 03:00
2019년 6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을 초청해 ‘저출산 고령화 시대와 한국형 사회복지’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고령화에 따른 국민연금의 위기와 해법을, 김현주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노인 친화형 도시재생 사업의 방향을 각각 발표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與 105명 ‘李 공소취소 모임’ 출범… 8월 전대 앞두고 친명계 세결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