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영자 별세·최우규 모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8-12-03 03:00
2018년 12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영자 씨 별세·최우규 대통령연설기획비서관 모친상=2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4일 오전 02-2002-8444
◇백용택 씨 별세·락운 인천 모퉁이복지재단 이사장 부친상=1일 성인천한방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2-891-8946
◇성한용 씨 별세·길선 씨(자영업) 길태 하이모 전산실장 부친상·위복량 전 동아일보 사원 장인상=2일 서울 중앙보훈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225-1027
◇어석순 씨 별세·황문호 경희대 경영대 회계세무학과 교수 모친상=1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440-8912
◇오추월 씨 별세·김동진 전 롯데손해보험 법인영업본부장 모친상=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규임 씨 별세·변인근 중앙디자인 회장 종근 제이케이링커스 대표 홍근 씨(사업) 모친상=11월 30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56
◇이달지 전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사무국장 별세·중호 DB CNS자동차손해사정 운영본부장 부친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20
◇전영휘 씨 별세·이태종 현대글로비스 홍보실장 영종 씨(자영업) 호종 베테랑여행 대표 모친상·장대익 씨(사업) 이희춘 사카팬코리아 대표 장모상=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20분 02-3010-2262
◇황의문 씨 별세·재용 씨(사업) 정훈 성신여대 대리 부친상·이일성 씨(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장인상·장윤선 씨(사업) 시부상=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반 02-3410-690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