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장석화 前 국회의원
동아일보
입력
2018-11-16 03:00
2018년 1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석화 전 국회의원(사진)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장 전 의원은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69년 1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로 임용됐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장 등을 거쳐 변호사로 활동, 1987년 통일민주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정치에 입문했다. 서울 영등포갑에서 13, 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16일 오전 10시. 031-787-1508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檢개혁추진단, ‘행정조사 수준 보완수사권’ 등 3개案 검토
“음주운전 아닌가”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300m 추격 끝 검거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