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영제 씨 별세·성원 성훈 성우 성수 부친상·이효숙 씨 시부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4-05 03:00
2018년 4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영제 씨 별세·성원 상일여중 교사 성훈 에스비글로벌 대표 성우 GS칼텍스 부장 성수 금정프린팅연구소장 부친상·이효숙 씨(통계청) 시부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37
◇김준현 전 전북지방경찰청 경위 별세·태영 삼성증권 상무 화영 하림 사업팀장 순영 씨 부친상·김태금 전북대 교수 장인상·이미선 씨 시부상=4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63-250-2452
◇맹택영 씨 별세·석주 청주CBS 보도제작국 선임기자 부친상=4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반 043-269-7211
◇박명남 씨 별세·김현철 동강대 법인 상임이사 모친상·이민숙 동강대 총장 시모상=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58-5940
◇문홍숙 씨 별세·이우철 씨 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인영 씨 모친상·허명회 고려대 교수 장모상·양인숙 김용남 씨 시모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반 02-3010-2263
◇윤찬희 씨 별세·윤병구 씨 부인상·상미 씨 수미 ㈜FMK 마세라티 마케팅 이사 모친상·이승준 이용준 씨 장모상=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반 02-2258-5940
◇이병옥 씨 별세·형섭 씨(사업) 원경 ESL 학원장 부친상·홍성일 풀무원 홍보실장 심동섭 강원 강릉시 향군회장 장인상=4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030-7906
◇조세환 씨 별세·기주(진도군청) 정미 규삼(자영업) 춘미 명진 씨(국악인·판소리연구소) 규봉 글로벌이코노믹 생활경제부장 부친상·강운학(현대자동차 5공장) 박순종 씨(코카콜라 광주메가센터) 이채욱 롯데정밀화학 기계과 기장 장인상·노경애 이상연 김도희 씨 시부상=4일 전남 진도군 진도산림조합 추모관, 발인 6일 오전 10시 061-543-4040
◇최구연 씨 별세·선우석 ubc울산방송 보도국 부장 언욱 일성건설 도시정비사업팀장 조모상=4일 경남 고성군 영락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5-673-446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동아시론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