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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종합뉴스 새 앵커 김승련 정치부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3-27 05:25
2017년 3월 27일 05시 25분
입력
2017-03-27 03:00
2017년 3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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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련 채널A 정치부장(사진)이 27일부터 채널A 종합뉴스(월∼금 오후 7시 10분)의 진행을 새로 맡는다. 대선 현장 취재를 전담하는 정치부장이 곽정아 정치부 기자와 함께 엄정한 대선 보도의 새 지평을 보여줄 계획이다.
김 부장은 199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치, 사회, 금융부를 거친 뒤 워싱턴 특파원으로 국제 감각을 익혔다. 2012년 ‘신문으로 보는 세상’으로 방송 진행을 시작했고, 최근까지 ‘김승련의 뉴스TOP10’을 진행하면서 예리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 부장은 “좋은 저널리즘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우리 시청자에게 보여야 할 숙제를 맡게 됐다”며 “종합뉴스의 창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정확하고, 공정하고, 정직하게 뉴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다해 기자 can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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