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기획재정부 外
동아일보
입력
2016-08-13 03:00
2016년 8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획재정부 <전보> ▽과장급 △홍보담당관 김명중 △산업경제과장 민상기 △신성장정책〃 김명선 △국유재산정책〃 박성훈 △계약제도〃 최병완 △대외경제총괄〃 김진명
◇법무부 <승진>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윤득영 △청주지검 〃 이성범 △대구지검 〃 복두규 △광주지검 〃 강성식 △전주지검 〃 백운기 <전보> △서울고검 사무국장 고만상 △부산고검 〃 박규종 △서울중앙지검 〃 임원주 △서울서부지검 〃 강진구 △인천지검 〃 이정범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 장재혁
◇국토교통부 <전보> ▽과장급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최준영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장 이광재
◇공정거래위원회 <전보> ▽과장급 △대통령비서실 파견 김문식 △공정위 전입 이숭규
◇금융위원회 <승진 및 파견> ▽국장급 △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 경제·민생팀장 신현준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현호 △원자재총괄과장 김대수 △건설용역과장 박시훈 <과장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노배성 △정보기획과장 김지욱 △국유재산관리과장 김태련 △쇼핑몰기획과장 박상철 △정보기술계약과장 권혁재 △시설총괄과장 유문형 △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한윤자 △부산지방조달청장 조영호 △대구지방조달청장 류재일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정환 <과장 승진> △창조행정담당관 박철웅 △물품관리과장 김명규 △조달품질원 품질총괄과장 전태원 △서울지방조달청 시설팀장 홍기수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문경례 △국유재산기획조사과 이병권 △서비스계약과 김연일 △시설사업기획과 정현수
◇특허청 <승진> ▽고위공무원 △특허심판원 심판장 강경호 <전보> ▽부이사관 △운영지원과장 목성호 △국제출원〃 송병주 ▽과장급 △창조행정담당관 김시형 △송무팀장 나찬희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종석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비즈워치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퇴’ 임재범 “전부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