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현대百 순직 경관 자녀들에 장학금
동아일보
입력
2015-12-18 03:00
2015년 1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백화점그룹은 순직 경찰관 자녀 64명에게 장학금 1억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경찰청을 방문해 강신명 경찰청장과 함께 ‘파랑새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매년 공무 중 순직한 경찰관의 자녀 중 경찰청장이 추천한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명당 학비 250만 원을 주는 ‘파랑새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330명에게 7억6000만 원의 학비를 지원했다.
이 사장은 “순직한 경찰공무원의 희생·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그들의 자녀가 부모의 뒤를 이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현대백화점
#순직경찰관
#장학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