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물동정
[인물동정]신각수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소장
동아일보
입력
2015-12-01 03:00
2015년 12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각수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소장(전 주일대사)
이 30일 니어(NEAR·동북아시아연구)재단(이사장 정덕구)이 주관하는 ‘2015년 NEAR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인물동정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민생활과학자문단 外
홍인길 전 대통령총무수석비서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초대석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