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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인천 재능대 총장, ‘WCC 21 총장협의회’ 회장 선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10 11:08
2015년 3월 10일 11시 08분
입력
2015-03-10 10:15
2015년 3월 10일 10시 15분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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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인천 재능대 총장(사진)이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 ‘WCC(World Class College) 21 총장협의회’ 새 회장에 선출됐다.
10일 재능대에 따르면 최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WCC 21 총장협의회 간담회에서 이기우 총장은 새로운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직에는 이호성 영남이공대학 총장, 김필구 경기과학기술대학 총장이 선출됐다.
이 신임 회장은 “WCC는 정부가 선택과 집중의 새 대학 모델로 보고 있어 재정지원 등 필요한 부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2013년 WCC에 선정된 재능대는 지난해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Ⅱ영역)에도 선정돼 수도권 최고의 대학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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