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한국예술종합학교
동아일보
입력
2015-03-03 03:00
2015년 3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김선희 △음악원 성악과장 송광선 △〃 기악과장 김대진 △〃 음악학과장 박상민 △영상원 방송영상과장 전규찬 △〃 멀티미디어영상과장 장윤희 △〃 애니메이션과장 박세형 △미술원 디자인과장 김경균 △한국예술연구소장 양정무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
구독
구독
대덕연구개발특구 10년
구독
구독
맹성현의 AI시대 생존 가이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엎친 데 덮친 호르무즈 통과 준비 끝낸 한국 배… 다시 무기한 ‘대기 모드’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0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엎친 데 덮친 호르무즈 통과 준비 끝낸 한국 배… 다시 무기한 ‘대기 모드’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0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평택을 출사표, 與선 김용 출마설… 친문 vs 친명 대결 가능성
李 “고유가 상수로 두고 비상대응… 대체 공급망 등 최우선 과제”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