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겸희 별세·의종 의석 성민 부친상·이진우 장인상·윤미연 시부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2-24 03:00
2015년 2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겸희 전 본동초교 교장 별세·의종 경희대 의대 교수 의석 미국 새크라멘토 주립대 교수 성민 씨 부친상·이진우 전 현대전자 부장 장인상·윤미연 씨 시부상=22일 서울 경희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958-9548
◇김대성 이비인후과의원 원장 장모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3
◇김성호 ㈜바텍 전무 선희 중부대 교수 부친상·우승한 화인메트로병원 원장 장인상·전수진 SBS팀장 시부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재술 동아일보 고양독자센터 사장 장인상=22일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4일 오후 1시 02-3779-1963
◇신경호 금성관광 대표 부인상·상철 금성관광 이사 민수 전국화물자동차 공제조합 대리 홍수 ㈜휴템 대표 모친상=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4시 02-3010-2295
◇양두종 전 삼성기획 대표 별세·승진 SK건설 과장 윤경 숭의여대 조교수 윤주 씨 부친상·주진우 현대로지스틱스 부장 장인상·이민경 씨 시부상=22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2227-7560
◇이명환 현대증권 목동지점장 부친상=23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31-810-5444
◇최병위 전 서경대 교수 부인상·성종 ㈜ILS 대표 희경 오픈글로브 대표 모친상·황성현 SK플래닛 아메리카 VP 장모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20분 02-3010-2261
◇최영준 삼성증권 부장 영철 동아일보 주간동아 차장 은실 씨 부친상·현진화 이진숙 씨 시부상=22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반 053-766-4444
◇최종식 쌍용자동차 부사장 장모상=23일 전북 원광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63-855-1734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오늘과 내일/윤상호]대북 방어 주도라는 ‘동맹 시험대’ 앞에 선 한국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