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에 대한 정정 및 반론 보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4:21
2014년 11월 25일 14시 21분
입력
2014-11-25 13:46
2014년 11월 25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는 4월 24일 사회면에 ‘청해진 직원들 다수가 신자라는 구원파, 유병언-장인이 설립’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기사 내용 중 이준석 선장과 부인은 신자가 아니고 청해진 직원의 10% 정도만이 기독교복음침례회 신자이며, 유병언 전 회장은 구원파 설립에 관여하지 않았음이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또 기독교복음침례회 공식 교리집에는 ‘구원받은 후 육신의 죄는 죄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은 없다고 밝혀와 이를 확인하였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