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성균언론인상 오승호 구성수 임대기씨
동아일보
입력
2014-11-25 03:00
2014년 11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언회(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회장 이영만)는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2014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로 △언론부문 오승호 서울신문 편집국장·구성수 CBS 기획조정실장 △대외부문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을 선정해 시상했다.
#성균언론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안과 미래 “윤어게인 노선 맞는지 논의해야…의총 개최 요청”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