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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기금, 언론인 7명 저술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4-08-26 03:00
2014년 8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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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김창기)은 25일 올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지원 대상자로 ‘역사의 뒤안길’의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을 포함해 7명을 선정했다. 다음은 지원 대상자. 김기범(경향신문 편집국 기자) 이민형(주간조선 차장대우) 구본권(한겨레 선임기자) 심석태(SBS 뉴미디어부장) 윤상범(제주MBC 편성제작팀 사원) 조기선(광주CBS 취재팀장).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최맹호
#김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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