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용기 별세·정욱 인수 부친상·정지충 장인상·이내윤 시부상
동아일보
입력
2014-06-06 03:00
2014년 6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용기 전 대경기계기술 부사장 별세·정욱 삼성SDS 수석 인수 씨(재미) 부친상·정지충 씨(재미·LA한인변호사협회 부회장) 장인상·이내윤 가천대 교수 시부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06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