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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상에 박희재-박영희-한국유니세프
동아일보
입력
2013-09-26 03:00
2013년 9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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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량)는 제1회 백남상 수상자 3명(단체 포함)을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부문별로 △공학상 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53) △음악상 박영희 작곡가(69·전 독일 브레멘국립예술대 교수) △인권봉사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단체)다.
백남상은 한양대 설립자인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하기 위해 제정됐다. 상금은 모두 2억 원이다.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 한양대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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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한국유니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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